title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메인페이지로
  • 등교하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팝업존

메인 플래시영역

서브플래시

교류활동소식

글읽기

제목
[일반]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뉴질랜드 방문 9일차
이름
전다애
작성일
2019-01-02



이번 주 들어서면서 타우랑가의 날씨는 무척 따뜻해졌습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있고, 마트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가득하여 우리 나라와는 무척 색다른 풍경입니다.

오늘은 School Athletic day와 송별회가 있는 날입니다.
(남자, 여자로 나누어서 경기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다니엘은 다른 코너에 있었답니다.)

체육대회를 마치고,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홈스테이 가정과 학교에서 찍었던 사진들로 로완선생님이 만드신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각 뉴질랜드-버디 친구가 각각 소감을 이야기하고 이수증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멋지게 찍는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이 수여된다는 말을 듣고 얼른 멋지게 포즈잡는 아이들입니다~


그동안 뉴질랜드 버디와 가족들은 홈스테이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식처럼 아낌없이 정을 나누어주셨습니다.
각 홈스테이 가정을 방문해보면 먼 한국에서 온 친구들을 위한 준비들도 많이 해놓으시고,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성실하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잘 적응한 우리 아이들이 무척 대견하답니다. 그리고 이번 상호방문교류 체험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도 넓어지고 한 단계 더욱 성장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 뉴질랜드 아이들이 한국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때는 우리 아이들이 호스트가 되어서 한국에 대해 안내해주어야할텐데요, 잘 해낼 수 있겠지요?
(저는 사실 날씨가 가장 걱정입니다....ㅠ)
다음 주, 방한 기간에도 숲속초-뉴질랜드 방문교류는 계속 됩니다.

숲속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뉴질랜드 방문 9일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뉴질랜드 방문 8일차
/ 학교관리자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뉴질랜드 방문 8일차어느덧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타우랑가에는 계절의 변화로 매우 많은 바람이 불고 있어요~ 원래 이 시기에는 무척 따뜻한데, 점점 추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곳도 기후변화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양입니다. 한국도 많이 춥다지요? 지난 토요일은 각자의 홈스테이 가정에서 즐..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

학교알리미

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