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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뉴질랜드 방문 8일차
이름
학교관리자
작성일
2018-11-06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뉴질랜드 방문 8일차

어느덧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타우랑가에는 계절의 변화로 매우 많은 바람이 불고 있어요~ 원래 이 시기에는 무척 따뜻한데, 점점 추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곳도 기후변화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양입니다. 한국도 많이 춥다지요?

지난 토요일은 각자의 홈스테이 가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어제 일요일에는 다니엘의 집에서 온 홈스테이 가족이 모여서 바베큐 파티가 있었습니다.
2시에 모여서 다같이 물놀이를 하고, 바베큐와 각자 집에서 준비해온 음식들을 차려 즐겁게 먹는 시간이었어요. 특별히 밥도 만들어서 차려주셔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답니다~

오늘 아침의 첫 일정은 바로 타우랑가의 명물, 게 낚시입니다. 닭다리를 그물에 걸어 바다에 던지면 그물에 걸린 게가 올라옵니다.
아이들이 직접 잡은 게로 라면을 끓여서 먹는데요, 오랜만에 맛보는 한국의 맛에 다들 즐겁게 먹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게인데도 살이 꽉 차 있더라고요~ 그리고 알이 찬 게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놔주고 있습니다.

내일은 학교체험의 마지막 날입니다.
체육대회와 송별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우리 친구들의 마음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 또한 바로 다음 주 뉴질랜드 학생과 선생님, 이사님의 방문이 이어지는데 어떤 걸 준비해서 보여드려야할지 마음이 바쁩니다^^
혹시 좋은 생각 아이디어 있으시면 함께 의견 나누는 시간도 곧 마련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마무리까지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네요^0^
하나 둘 셋~!
(체험학습에 동행한 카일 아버지께서 윤혁이 보여주신다고 직접 잡은 게를 몰래 모자에 넣으셨습니다. 모자 속 게를 보고 깜짝 놀란 윤혁이입니다.)
바베큐 파티의 음식들
바베큐 파티 참석자들의 모습입니다. 뉴질랜드 버디 친구들 뿐만 아니라 동생들까지 함께 어울려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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