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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0월 31일 수요일 뉴질랜드 방문 3일차
이름
학교관리자
작성일
2018-11-06


10월 31일 수요일 뉴질랜드 방문 3일차

오늘은 학교 교육과정 체험일입니다.
오늘도 역시 아침 미팅을 갖고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할로윈 파티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현지에서 진짜 할로윈을 경험한다는 사실과 홈스테이 가정에서 할로윈 분장 준비를 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더 설레어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오전 수업입니다. 미리 정해진 고정 시간표가 없는 뉴질랜드 학교는 담임선생님의 하루 일정 브리핑을 반드시 먼저 하고 수업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오늘 오전은 대부분의 클래스가 체육활동이 있습니다. 우선 지○, 지○, 하○이가 들어간 room 18, 소○이가 들어간 room 19 은 자전거 안전교육 수업이 있었습니다.
직접 자전거를 타면서 몸으로 배우는 안전교육이 더 효과가 확실하겠지요?

하○이가 들어간 room 16, 민○가 들어간 room 17, 채○이가 들어간 room 14는 달리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음 주 있을 school athletic day에서 달리기 종목에 출전할 선수들을 뽑는 예선전이라고 하네요.

윤○이가 들어간 room21은 마오리족 전통 민요를 배우는 음악시간이었습니다. 카일(윤○이 왼쪽)이 든든하게 옆을 지켜주고 있지요?
오후에는 벨(채○)의 집에 방문하였습니다.
벨과 채○이는 메일도 자주 주고받고, 만난 이후에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밝고 명랑한 벨의 성격처럼 집안도 깨끗하게 정돈되고 해가 잘 들어와서 환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하교 후 오후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벨의 어머니는 아이들에 대한 배려심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분이셨습니다. 11월 한국 방문에 대해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으셨습니다.

다음은 아이들이 무척 기다렸던 할로윈 축제입니다. 학교에서 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로 여러가지 게임 부스가 마련되어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즐기는 큰 행사입니다. 특히 아버지들의 학교 행사 참여도가 높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분장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아이들의 할로윈 분장 보여드립니다.
(스크림 분장을 한 이 아이들은 니코와 민○ 입니다ㅎㅎ)
(왼쪽은 지○, 오른쪽은 카메룬입니다ㅎㅎㅎ)
(하○이는 본인이 원하지 않아 분장을 하지 않았다고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축제 이후 원하는 아이들만 직접 집을 돌아다니며 Trick or treat!를 외치며 사탕을 얻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했는지는 아침 미팅시간에 물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3번째 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내일은 콤비타, 로토루아 방문이 있고, 오후에는 다니엘(하○), 잭(지○)의 집 방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오늘은 하늘도 쨍쨍하고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숲속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10월 31일 수요일 뉴질랜드 방문 3일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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